함석헌 평전, 간디 자서전
내 블로그 제목이랑 이름이 어디서 왔는지 너도 알자나.
함석헌 선생말한 "생각하는 씨알" 이라는 말에서 왔어.
붕어빵에 붕어가 없듯이 선생이라고 불리는 사람들 중에서 그 이름 값을 하는 인간이 니 주위에 있어?
있다면 참 다행이다. 그 분하고 친하게 지내라. 배울게 많을거야.
내가 학교 행정실에 한 8년을 근무하다 보니까 교사들을 많이 봐...
내가 보기에 선생(스승)이라고 떠억 존경을 담아서 부를 수 있는 사람은 100명에 3명 ㅡ.ㅡ 정도면 많다.

그러나 함석헌은 선생이야... 신영복도 선생이고, 이오덕과 권정생도 선생이지.
녹색평론 김종철도 선생이지
좀 멀리는 다산 정약용도 선생이야.
by 바보새 | 2007/09/20 22:34 | 책을 읽고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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