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아침 꽃을 저녁에 줍다 - 신영복, 노신
"감옥" 이라는 말을 머릿속에 담고서 눈을 감고 계속 생각을 해봐
살점이 나가고 피가 튀기고  뭐 그런 광경이 그려지냐?
영화를 많이 봤어~

쇼생크 탈출은 생각나지?
신영복이 누군가? 성공회대 석좌 교수로 있고... 우리 시대에 마지막 남은 선비야.
그 숫자가 아마 10 손가락에 꼽힐까? 내가 아는게 적어서 ㅡ.ㅡ  더 많을지도 모르겠다.
있으면 이름 좀 대줘봐~
by 바보새 | 2007/09/20 22:30 | 책을 읽고서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donald9.egloos.com/tb/77520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