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2월
교사로 살아간다는 것 - 교육사랑방 10돌 기념강연(신영복 선생님)
http://www.shinyoungbok.pe.kr/work/withsoop/board/view.php?id=writings&page=1&sn1=&divpage=1&category=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4



변산 공동체 기사(오마이뉴스)  윤구병

윤구병 선생님 인터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39935&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48&NEW_GB=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38152&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48&NEW_GB=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37707&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48&NEW_GB=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37867&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48&NEW_GB=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38224&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48&NEW_GB=

이명박 정부
192개 국정 과제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20080205125959

취임사
http://www.ytn.co.kr/_comm/pop_mov.php?s_mcd=0101&s_hcd=&key=200802251133103725

고소영, 강부자, 강금실 .... 다음은 뭘까?
http://wallflower.egloos.com/1718180

거짓말하는 능력 -조현욱 논설위원? 
이상한 궤변을 글이라고 쓴 ㅡ.ㅡ
이런 양반들이 영어 몰입식 교육 받아야 ㅡ.ㅡ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ctg=20&Total_ID=3054962


진보신당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8926

단병호 탈당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8863



한미FTA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8800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213153501




태안 -삼성 중공업 기름유출 사태

 일부 주민들이 자원봉사자들의 봉사활동을 거부한다는 사연...
http://news.media.daum.net/society/welfare/200802/27/yonhap/v20128123.html

태안사태 수습에 역행하는 특별법 / 장기욱
http://news.media.daum.net/editorial/column/200802/26/hani/v20120526.html

"정부 생계보조금 470만원을 왜 양보했냐고요?"
http://news.media.daum.net/culture/others/200802/27/ohmynews/v20131180.html




숭례문(남대문)이 불타서 사라졌다.

누구 잘못인지 따지는 동영상을 보면서
http://ytn.co.kr/_comm/pop_mov.php?s_mcd=0302&s_hcd=01&key=200802131439088681
떠오르는 조폭영화의 대사 한마디 막내가 니가 학교좀 들어가야 쓰겄다. 니 식구들은 내가 책임지마.
영광은 두목이 깜빵은 행동대원이 ㅡ.ㅡ

http://avram.egloos.com/3616570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8797

덴마크에서 살아보니 - 프레시안 연재 기사
http://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226174858


삶이 보이는 창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209134226&s_menu=사회

물귀신 조선일보와 (난 노통장만 팬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430293&hisBbsId=D101&pageIndex=1&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30

의정비 인상에 반대한 의원 제명?
http://tvnews.media.daum.net/part/politicstv/200802/05/sbsi/v19882426.html

강남에 달랑 집 한채 있다는 가난한 부자? 동아일보~ 푸하하~~
http://news.media.daum.net/economic/estate/200801/31/donga/v19827192.html

돈 이라는 괴물과의 다툼이 ...유령과의 싸움이 시작되다...
물신 시대 20대의 자화상 -김현진씨 기사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6







노무현 대통령 정부조직개편안 관련 기자회견문 전문과 덧글들
http://rnarsis.egloos.com/3596135
판사 출신의 노무현 대통령이 역시 글은 잘 쓰는구나...
이제는 한미FTA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느꼈던 기분을 아시려나?

이처럼 큰 일이 정말 토론이 필요 없는 일입니까? 이 정도는 우리 국민들이 이미 잘 알고 있는 문제라서 토론이 필요 없는 것입니까? 국민들은 알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까?

 우리 언론은 제가 질문한 내용들을 이미 잘 알고 있는 것입니까? 그래서 질문도 제대로 하지 않는 것입니까?

 우리 국회의원들은 다 알고 찬성하고 있는 일일까요? 그래서 토론도 하지 않고 통과시켜 달라는 것인가요?

 국민들이 선거로 대통령을 뽑아 주었으니 이런 문제는 물어 볼 것 없이 백지로 밀어주어야 하는 것입니까? 지난 5년 동안 한나라당은 그렇게 했습니까? 대통령 뽑아놓고 또 국회의원을 뽑아 국회를 구성하도록 만들어 놓은 것을 보면 민주주의는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바쁠수록 둘러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충분한 토론을 거치고 문제가 있는 것은 고치고 다듬어서 국민과 국회의 동의를 얻어서 가는 것이 순리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민주주의이고 또 실수를 줄이는 길입니다.





서브프라임모기지 발음 못 하는 인수위원장
http://ytn.co.kr/_comm/pop_mov.php?s_mcd=0302&s_hcd=12&key=200801251533591061

기업하기 좋은 나라~
http://ytn.co.kr/_comm/pop_mov.php?page=1&s_mcd=0302&s_hcd=12&key=200801301523205867

축복~
든든한 울타리
http://ytn.co.kr/_comm/pop_mov.php?s_mcd=0302&s_hcd=01&key=200801281411178586



진폐증 환자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71112101426&s_menu=사회

국민 국어능력 38년 만에 실태 조사
http://news.media.daum.net/society/others/200801/30/khan/v19797279.html


폴리페서들...
http://news.media.daum.net/society/education/200802/14/nocut/v19956587.html

이명박씨와 인수위가 던진 떡밥들
한반도 대운하, 전봇대, 영어 몰입교육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w1eHsJQd6kg$
벽보 대자보로 자신을 표현했던 백성이 이제는 멀티미어로 ^^

http://shiwoo.egloos.com/4182539
노점상을 규탄한다는 ㅡ.ㅡ

등록금 천만원 시대- 적립금은 백억 쌓아두고 등록금 인상
http://news.media.daum.net/society/education/200802/27/nocut/v20131198.html?_RIGHT_COMM=R6

장하준- 보수를 위해서라도 진보를 하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456056

상식으로 생각해서 말도 안 되는 것들을 정책이라고 추진하는 그들...

뉴하트 - 지성 김민정 커플 많이 이쁘네~ 박철민(배대로)이 뱉는 따발총 대사들 좋구나~
소녀시대- 티파니도 많이 이쁘네 ^^  삼촌 팬들이 많다던데 나도 가입을...

by 바보새 | 2008/02/14 11:53 | 덧글(3)
Commented by 모범H at 2008/02/28 18:06
이놈이 잘못한건 욕 안하고 왜 저놈이 잘못한거만 욕하냐?
이런 내용인 것 같았는데요?
그게 양비론 아니고 뭡니까?
저놈도 잘못했고 이놈도 잘못했으니 둘다 잘못한놈 이건 양비론이 아니구요
저놈이 잘못한거보다 이놈이 훨 잘못했는데 왜 저놈만 욕하냐 라고 하는건
담배꽁초 버리다가 경찰한테 걸려서

"저놈은 더 큰 쓰레기 버리는데 왜 나만 잡냐?" 라고 항의하는거랑 비슷한겁니다.
불의를 잡았는데 더 큰 불의가 보이면 둘 다 잡아야 하는겁니다.
왜 더 큰 불의가 보이면 지금 잡은 불의는 놓고 더 큰 불의를 잡으러 가야합니까?

다른 죄지은 자를 앞세워 이놈이 욕 안먹으니 내가 욕먹는건 부당하다
이게 양비론 아니고 뭡니까 대체?
Commented by 모범H at 2008/02/28 18:07
거기서 삼성을 끌고 들어오는건 전형적인 논점흐리기입니다.
Commented by 모범H at 2008/02/29 15:46
글 잘 보았습니다.
글쓴이의 분노를 저는 깊이 공감하는 편입니다.
불법이 자행됨으로 인하여 법을 지키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시장 자체가 붕괴되는 꼴을
너무 많이 봐와서인지도 모르겠네요.

가깝게는 앞에 들어온 노점상때문에 어린시절 쫄딱 망했던 저희집 야채가게때문이고
멀게는 너도나도 복사해서 붕괴나 고사같은 단어로는 설명도 안될 게임시장,만화시장, DVD시장때문입니다.

'꼬우면 노점상해' 라는 논리는 '꼬우면 너도 복사해' 라는 논리랑 별반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

분명 노점상 관련 법도 개선의 여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철거당하는 노점상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상권도 없는 곳에서 어렵게 일하는 그러니까 빈민층의 노점상이 저렇게 철거되던가요?
장사 하던말던 신경도 안씁니다.

불법 노점의 철거는 신고에 의해 이뤄집니다.
신고하는 사람들은? 합법적으로 가게내고 장사하는 사람들이 저 노점상때메 장사 안되니까 신고하는겁니다.
그냥 보기 안좋아서 신고하는거로는 구청 출동도 안합니다. 이건 제가 해봤기때문에 압니다.
그쪽 상권에서 장사하는 사람들 수십명이 한꺼번에 폭탄민원 던져넣어야 움직입니다.

구청,시청 입장에서는 철거해봤자 자기한테 돌아오는거 하나도 없는데 민원이 시끄러워서
어쩔 수 없이 나가서 철거하는겁니다. 이 부분은 5년전 얘기라 지금은 달라졌을 수도 있겠네요.
(사실 이런거 신고하는 사람도 없는데 찾아다니면서 철거할만큼 5년만에 부지런한 정부가 됐을 거 같진 않아요)

저희집이 장사하는 집이라서 노점상과 충돌도 많이 해보고 가게 옆에 자리 내줘서 공생도 해보고 해서
노점상 관련해서는 남 못지 않게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 리플을 달아봤습니다.

인정 마케팅 좋아합니다. 근데 인정을 앞세워 불법 자행하는건 도저히 못봐줍니다.
이른바 '먹고살기 힘들어서' 불법DVD 노점질 하던 사람들때문에 DVD시장 고사당해서
신작DVD 잘 나오지도 않고...케이스도 부실해지고...
이른바 '그거 살 돈이 없어서' 열심히 게임 복사해댄 아해들 덕에 게임시장 고사당하고...

불법을 자행해서 무고한 사람이 심각한 피해를 보는데도 법의 개정이 먼저라고 하실건지요..
법이 나서기 이전에 노점상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피해가 눈앞으로 안오고 빙 돌아서 오니까 당장 눈에 안보여서 피해 안같겠지만요..

노점상 덕에 가게 망해서 10년정도 휘청거리다 다시 일어나서 간신히 가게 내고 다시 시작한
저희 집 정도 되면 분노해도 될런지요?
저 기간동안 세식구가 딱 2평짜리 방에서 살았습니다.
21세기로 넘어오면서도 연탄뗐습니다.

전 이정도면 피끓듯 분노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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